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슈퍼맨 2013.07.09 05:06 조회 수 : 5251
아크부대 6진으로 파병되는 권동혁대위가 태어난 지 한 달이 지난 둘째 딸과 6개월의 이별을 아쉬워하는 입맞춤을 하고 있다. / 2013년 7월 아크부대 6진 환송식중 촬영
http://armynuri.tistory.com/783
2013.09.20 06: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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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사진 한장이 파병 출국신고를 모두 대신합니다......
묘한 감동입니다......권동혁 대위님 화이팅!!
6개월 뒤에 딸래미 못알아보면 어쩌나요?????